보통 수학은 이해학습이라고 하는데, "공부의 신" 드라마는 계산하는 기계가 되어라고 얘기한다.
내가 생각한 의미가 맞는지 모르겠지만, 이런것이 아닐까?
수학은 이해를 해야하는 과목이지만, 이해를 한다고 해서 끝나는것이 아니다.
반사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모든과목이 그 공부의 내용에 관해서 이해를 해야한다.
하지만, 그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다.
시간이 부족하다.
많은 문제를 풀어서 해당문제를 그때 푸는것이 아니라
"너는 이미 계산되어 있다"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90점대가 아니라 100점이 되어야 하는것이다.
하나라도 틀리면 안된다.
게임으로 치자면, 알파블렌딩값을 미리 계산해서 테이블로 만들어져 있어야 하고,
자료구조로 치자면, map을 사용해서 빠르게 데이터에 접근해야 하는것이다.
운동으로 치자면, 생각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야 하는것이다.
라고 말하는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