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하기의 어려움

하드웨어 | 2010/02/14 06:32 | 날자고도
이사를 준비 하면서, 원룸을 조금더 조사해볼것을 그랬나 생각도 든다.
하지만, 조금더 조사하면, 이사를 못했을수도 있을것이다 ^^;;
다른 상품과는 달리 쉽게 비교하기가 힘들고, 직접 발로 뛰어야 하기 때문이다.

집이라는 상품은 대체로 적게는 몇개월에서 많게는 2년부터 20년까지
사용하는 상품이라 다른 가전제품처럼 쉽게 바꾸기는 힘들다.
부동산이 많이 전산화 되었다고 하지만, 다나와처럼 가격대비 성능을
비교 하기도 힘들고, 사진을 볼수도 없고, 실제느낌은 다 달라서
비교하는데에만 많은 비용이든다.

또한, 표준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객관적인 비교도 할수없었다.


또한 대출, 국민주택, 지리적위치, 교통편의등등 쉽지는 않았다.
국가가 할일들이 이런것들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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