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달 출시 예정인 "유경테크놀로지스의 P3"
1400원대의 환율과 오픈마켓유통을 통제하는 애플과 좋은경쟁이 될것으로 보인다.
구글 안드로이드가 성공할까?
이러한의문이 들었다.
무엇보다의 문제는, 스펙, OS버전의 문제였다.
제조사마다 다른 시스템의 클럭, LCD의 크기와 함께
OS버전또한 다 다르다는것.
그위에서 돌아가는 앱만드는개발자들이 고생이기때문이다.
그래서, iTunes를 통해서 최신 OS를 자동으로 업데이트 하는
터치나 아이폰유저와 경쟁이 힘들것 같았다.
그런데, 새로운 변수가 보였다.
이제는 애플과 경쟁이 힘들것 같았던 국내 MP3업계에서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한 MP3Player를 준비하는것이다.
국내 MP3플레이어의 단점은 응용프로그램에 있었다.
초기에는 당연히 자체개발의 몇가지 기능만 들어가면
되었으나, 아이팟터치를 시작으로, 앱의 중요성이
커져가고만 있다.
그것을 해소할 길이 열린것이다.
앱 부족해결을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함으로서
자연스럽게 해결할수있게 된것이다.
또한 안드로이드폰에 대해서 초기
접근성을 제공하게 된것이다.
이것은 세가지로 생각해볼만하다.
첫번째로 국내 MP3가 새로운 경쟁력을 얻게된것.
두번째로 아이패드와 같은 태블릿형태의 저렴한 디바이스도
출현이 가능하게 되었다는것.
세번째로 아이폰과는 다르게 불편한(?)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조금더 친숙하게 될 여지를 만들었다는것이다.
어서빨리 국내제품들이 쏟아져서
짭스를 물리쳐주기를 바란다.
독점의 피해는 MS하나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