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중고책나눠주기 운동을 했지만, 사실상 불법복제나 다름 없거든,
컨텐츠의 비용은 그것을 사용하는 비용이지, 그것을 담든 그릇의 비용이 아니니깐,
극장에서 영화보고, 극장표를 중고로 파는것과 같은거지.
게임이나, 책, 영화등등은 경험비용이라서 그런거 같아.
그런데, 하드웨어는?
하드웨어는 1회성 비용이 아니라, 계속경험하면서 감소하는 비용으로 계산하기도 하는데, 판매자 입장에서는 1인당 한명만 구입하고, 안쓰면 폐기처분하는게 제일 좋게 보이기도 해.
애플에서는 각인서비스를 무료로 해주는데, 자기만의 메시지나 자기 이름이 들어갈경우 팔기가 난감해.
애플에서는 각인서비스를 무료로 해주고 있는데, 중고로 팔지 말라는 의도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살짝드네.. ㅎ
아님 말랑께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