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용 자취공간으로 저렴한곳이
3가지 정도 있는거 같다.
고시원 < 브랜드고시원 < 미니오피스텔
잠깐 검색을 해보니, 우정마샹스는 3번째
미니오피스텔에 속하는것 같다.
미니 오피스텔의 개념은 사람들이 고시원이나, 브랜드고시원보다
좀더 나은 1인용 주거공간을 원하면서 나온거 같다.
차례대로 설명을 하자면,
고시원 : 저렴하게 나온 최초의 1인용주거공간이다. 초기에는 고시생들을 위한
공간이였지만, 기러기 아빠, 서울에 갓올라온 직장인, 대학생들이 주로 이용한다.
세탁기, 샤워, 화장실, 조리시설등을 공용으로 이용한다.
브랜드고시원 : 고시원을 좀더 고급화해서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드럼세탁기, 샤워실/화장실 방에포함, 고급화된 인테리어등을 제공
미니오피스텔 : 미니오피스텔은 오피스텔이라기 보다는 고시원의 발전된 방향으로
보아야 한다. 그 이유로는 처음부터 오피스텔로 설계된 건물이 아니라
고시원을 하던 공간을 허물고 만들기 때문이다.
장점으로는 고시원내부복도로 사용하던 공간을 오피스텔과 같은 복도로 바꾸어
인테리어 비용을 줄이고 일반 주거용 복도 분위기가 난다는점, 평균적으로
고시원보다 더 넓은 평수를 제공한다는점, 개별전기료, 공용난방비, 관리비등이
있을것이다. 그리고, 핵심적인 부분은 고시원비를 내는것이 아니라 개인과
개인간의 월세계약을 하게된다. 500에 30정도씩으로.
방 규모에 따라 작아서 공용으로 조리를 하는 방과 독립적으로 조리를
하는 방이 있다.
방이 커서 복층으로 꾸며, 복층에 난방까지 된곳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