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미래 아이패드 사용기(?)

하드웨어 | 2010/01/30 04:56 | 날자고도


아이폰을 집에서 사용하는 용도는 디지털 액자, 일정관리, 시계, 음악감상등이다.
그런데, 휴대용으로는 편하지만, 집에서는 작은 크기로 부족함이 없지 않아있다.

PC로도 할수가 있다고 하지만, 시끄러운 팬소음과 위에서 말한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항상 켜놓는 장비로는 바보짓 같다.

또한, PC는 장비를 끄더라도, 다시 켜는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린다.
MS에서 이부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였지만, 아직도 긴 편이다.

TV처럼, 실시간으로 켜지는일을 MS에서 바라는것은 한세대가 지나야
가능 할것 같다.


하지만, 이런 가정의 사사로운 목적에 딱 맞는 iPad가 나왔다.
언제나 TV처럼 실시간으로 켜지고, 집안 어디에서나 들고 다니며
디지털 라이프를 즐길수가 있다.
만화책를 볼때처럼, 침대에서 뒹굴면서 사용도 가능하다.


홈시어터가 이전에 나왔지만, TV만 커졌을뿐 일반 가정에 맞지 않는
상황이 많다.
적당한 크기의 방이 필요하고, 비용또한 만만치 않다.


이제 그 사사로움을 위한 장비로, 가격도 크게 무리가 없는 수준이다.
학생들에게 입학선물로 사주어도, 넷북보다 저렴하다.
항상켜놓아도, 전기비용에서도 가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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